필드 보스 난이도가 JOAT 그자체임
강적 보스는 트리가드, 황나신 제외하면
그냥 처 휘적휘적거리면서 패턴 파악하기 어렵거나(나무령, 쌍살갗, 자미엘 등)
데미지가 그냥 존나 쎈 새끼들 (부랄, 로레타, 용트리 등등)
둘 다에 해당하는 또치, 흑검, 왕족의 망령, 고룡
이런 새끼들이 필드 강적들인게 말이 안됨 ㄹㅇ
엘든링 400시간 했는데도 흑검, 부랄, 나무령 제외하면 딜찍누 아니면 못깨겠음
그런데 1회차 명도월은, 마법빌드로 맛만 보고 애들은
걍 죽어나가는거임
싸우는 감각도 없으니 나름 정직한 편인 3일차 보스들도 어렵게 느껴지고 파밍도 제대로 안돼니 더더욱 빡세지
최소 고드릭정도의 불쾌함만 주는 보스들만 나와야했음
선조령같이 ㅈ밥 주제에 시간만 존나 잡아먹는 새끼도 ㄹㅇ 시발임
저 새끼 뱉는 침 진짜 뒤지게 아픔 본편 저정도는 아닌걸로 기억하는데
@wus ㄹㅇ 패턴 별것도 없으면서 장판만 뒤지게 아픔 ㅋㅋㅋㅋ 날라댕기긴 존나게 날라댕기고
결정인, 파름 아즈라 수인 이딴것도 봉인감옥에 처넣는게 ㄹㅇ 재미없어 그냥
고드릭 정도의 불쾌함만 주는 보스만 나오면 1주일만에 다 질려서 떠날듯
1회차 고드릭정도를 말한거였는데 딴거 재쳐두고 적어도 또치, 흑검, 왕족의 망령은 중앙성채에서 안뜨는게 맞다봄
그냥 총체적 난국인데 지금도 잘만든 게임은 아닌것같음 걍 프롬겜이라 하는거지
글라디우스 못 잡으면 할게 없는게 젤 크다고 생각. 저널 퀘를 혼자서 하기 좋게 만들거나 글라디우스를 좀 더 쉽게 하면 더 유입하기 좋았을거 같은데
초기에 지적받은 문제들이 안 고쳐졌는데 스팀 평가가 급등했으니, 그냥 떠나지 않고 남은 사람들이 게임에 익숙해진 거라고 봄
그건 아닌거 같음. 걍 기대랑 게임이 많이 달랐던거지 로그라이크를 기대함 -> 로그라이크 요소가 거의 없음 엘든링을 기대함 -> 엘든링 치고 페이스가 너무 빠름 걍 게임 자체가 소울 고인물 전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