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흐느낌의 반도랑 케네스뭐시기인가 하는 귀족 성 되찾는 퀘 할 때까지는 재미는 없고 걍 무난하게 했었음.
그런데 고드릭 성에서 흑염 기도 얻고 나서 부터 인생이 달라짐. 고드릭은 네펠리 탱 시키고 ㅈㄴ 팼고, 레날라는 불 붙이기 쓰니깐 걍 죽더라. 뇌창 배우고 나서 부터는 겜이 걍 슈팅겜이 됬었음.
라단도 단체로 ㅈㄴ 패고 라이커드는 기믹이니깐 넘겼는데 용 트리가드가 의외로 어렵더라. 개인적으로 그 특유의 정박이 더 헷갈리게 만들었음. 근데 얘도 트라고스 탱세우고 밀리센트 뒤에서 흑염 던지는 기도 쓰니깐 걍 ㅂㅅ되드라고.
...뭐 모르고트는 불 붙이기로 지가 좋인하던 황금나무로 되돌려 줬고.
산령 가서 본격적으로 불 붙이기 배우고 파름 아즈라에서 고룡 기도 배우고 나니깐 갑자기 쎄진게 체감이 되는데 기분 개쩔었음.
진짜 지금까지 제끼고 넘겼던 보스들 림그레이브 부터 산령까지 다 죽이고 옴.
그리고 고드프리한테 처맞은 다음에 흑검 기도 바꿀 수 있는거 ㅈㄴ 뒤늦게 알아서 바꾸고 써보니깐 ㅅㅂ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걍 애가 해체가 되더라.
라다곤이랑 엘짐은 황금나무 따라서 태워줬음.
dlc는 걍 기사의 뇌창이었나? 하는 뇌창 강화판이랑 겁벌의 대검 들고 다 조졌음.
불던지기 흑염 뇌창 기사뇌창 고룡뇌격 곤충실창 +황나맹 불힘 이면 기도만 날리면서 개꿀잼 순삭파티 가능이지 평소에 흑염이랑 뇌창으로 밀다가 나무나 부패련들 개꼬우면 불던지기나 불붙이기나 모두 불태워라로 지글지글해주면 ㄹㅇ sax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