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씬에 대사까지 멀쩡히 읊으면서.





...그렇군! 이것이 불사자라는 것이군!!






개뿔 프롬새끼들 무연고 묘지 할머니 만나기 전까지 제사장 할머니한테 말 안걸면 첫대사까지 바뀌게 해놨으면서


정작 이런 부분은 왜케 섬세하질 못하냐 가끔보면 진짜 허술하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