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DLC 가신단 애들은 본편에서 한번씩 만나봤어야 하는 애들이잖아


안스바흐의 미친 칼날은 초반에 만나서 선물로 받는 게 맞는 기도고


티에리에가 말하는 트리나에 관한 정보는 미친불마냥 거의 없는 얼마 안되는 트리나 정보고


침의 기사 레다는 미켈라에 개 미친 빠돌이 새끼인데 모그 쳐죽일때는 뭐하다 갑자기 뿅 나타나서 동류라고 착각하고




토렌트가 미켈라가 타던 말이라는 심증도 여럿 있는데


본편에서는 오히려 그런건 전혀 못봤어


미켈라는 라단을 타고다녔지 씨발새끼


그럼 토렌트가 어떤 경위로 멜리나 손에 들어갔는지


라니는 토렌트의 주인(멜리나 혹은 미켈라)을 아는지, 게다가 환혼의 종까지 받았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리고 멜리나년은 황금나무 아래로 데려다 달라면서 어디를 싸돌아다니는건지


그렇게 쳐 싸돌아다닐 줄 알면 왜 알아서 안가고 내가 가야하는지


내가 가는거라 치면 그래 멜리나는 대체 어디에 붙어서 오고있는지


그리고 왜 멜리나랑 메스메르는 쌍으로 황금나무와 황금나무의 그림자나무를 불태울 수 있는건지


전혀 몰라요




이쯤되면 플레이어쪽이 스콜라 오브 더 미야자키 모근일 지경임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닼2때 dlc 다 합치고 몹 배치좀 적절하게 하고 퀘스트 추가도 하고 했잖아?


그걸 좀 하자는 거지




그리고 벽짚고 점프도 하게 해주고 말이야 개새야


너네 할 수 있었잖아 왜 안했어




아무튼 빨리 합본 내 대머리 개새야 블밤통 만들면서 하고있지? 믿지는 않는데 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