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중량 있어서 일정 무게 넘으면 템 못 줍기 때문에 미리 거점 가서 창고 아재한테 맡겨야 함 데리멬은 그래도 자동으로 맡겨지는 기능 생겨서 괜찮은데 데리지널은 그런거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다니다 몹들이 빠따나 대형방패 같은거 떨구면 눈물 흘리면서 걸러야 됨
솔직히지루한파밍에긴장감을불어넣는재밋는 기믹이라 생각함..
서버 없는 개틀딱 게임에 바라는 것도 많군
이라 하면 안되겠죠
구아악 데리지널의 냄새가 - dc App
뭐야 이 냄새나는 게임은
이게 후반가면 갈수록 성능 쌈@뽕한 약초들 무게가 좆되서 양자택일로 긴장감이 높아지그등요
데리지널은 풀떼기 99개씩 들고 다녀도 솜털이었는데 데리멬은 ㅈㄴ 무겁게 만들어놔서 귀찮음
리마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