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레어 or 전설무기 확정 획득 철눈이나 추적자 있을 경우 20000룬 아츠로 얻음
그러다 검잇기나 마레가 뜨면 그판은 깬거나 마찬가지고
1일차 자기장 어떻게 잡히냐에 따라 용인병도 잡을 수 있고 아니면 로레타나 비룡 둘중 하나 잡음
그리고 2일차 도읍 진입했을 때 오른쪽 루트 다밀었으면 왼쪽 루트로 들어가서 잡보스 다잡고 아스테르 바로 달림
보통은 2일차 진입하면 비룡이나 로레타 둘 중 하나만 잡는데 이렇게 하면 둘다 거의 확정으로 잡음
다만 은둔자 복수자처럼 파밍 중요도가 높거나 수호자처럼 딜 자체가 안나오는 애들 데리고 도읍 뛰면 효율 많이 떨어짐
이 경우 영묘기사 정도만 잡고 다 무시하고 보물상자만 털고 나옴 그리고 하마 잡고 필드 진행
어쨌든 1일차 도읍런 할거면 철황 넣고 하는 거 추천함
또 도읍 전부 다 털면 15렙 확정적으로 찍혀서 시드 파밍 안정성이 좋아짐
3줄요약
1일차 도읍런 생각보다 괜찮다
로레타 비룡 넉넉하게 잡을 수 있어서 좋다
캐릭터마다 도읍런 효율 갈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더 내리기전에 조합은 확인해야한다
왼쪽 첫날에 안터는구나 오른쪽가고 왼쪽까지 싹잡고 나오는데
1일차 자기장이 도읍에 걸치는 경우는 가능함 저기는 위쪽 로레타만 걸쳤음
그래서 장점이 뭔데?
1일차 런이 2일차 런이랑 비교했을때 결과값에서 뭐가 더 차이나고 뭐가 더 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