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암흑스킨 수호자가 유물도 안끼고 게임내내 방패버린상태로 철구권만쓰면서 나멜레스까지 강간하길래 그냥 미친놈인줄알았는데 이제와서 보니까 수호자를 존나 완벽하게 이해한 선구자였음 ㅅㅂ

제약덩어리인 방패를 버리고 높은 스테미나기반으로 연타를 존나 구겨박아서 몹을 다운시키거나 죽이거나 죽음의 이지선다를 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