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길을 지나
뜬금없는 투명길도 근본의 전통인가봄
나쁜놈들 다 때려죽이고
월광검 검기면 원샷원킬임 ㅋㅋ
이상한 아저씨가 돌이 되어있는데
뭔가..뭔가있음
...나무?....부랄 나무?
킹스필드는 스꼴라다
뭐라는지 모르겠음
패드립하는거같은데
옆에 얼굴에선 빛고리 계속지나가고
불도쏘고 토피도 같은것도 막 쏘고 잡몹도 소환하고 팔로 후려치고 불도 쏘고 다 함
뒤져랏
던전 탈출
나와보니 밖은 해가 저물었다
FIN
프롬겜답게 스토리는 하나도 모르겠음
뭐임 지금 20세기임?
바로 2편 드가자
아 스포
이건 또 무슨 틀딱임
패드립 대충 내가 널 느그 애비 묫자리 옆으로 보내줄 걸 생각하니 존나기쁘다고 말하는거같은데
말하면서 불쏘는 나무면 안딜이네
그 검이 마법의 유물이라고는 결코 예상치 못했다. 내 아버지를 쓰러뜨리기 위해 온 것이라면 그 기회는 없다. 저기 저 돌이 내 이버지다. 검을 놓고 떠나면 목숨은 살려 주겠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면 네 아비와 함께 너를 무덤으로 기꺼이 보내주마. 그러면 언젠가 너를 내 노예로 부릴 수 있겠지..
(엔딩) 어둠의 세계로 가는 길은 닫혔고, 싸움은 승리로 끝났으며, 베르다이트엔 전설만이 살아 계속되었다. 그러나 평화의 나날은 계속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베르다이트 왕가의 피에 사악한 마법이 흐르는 한 언젠가 어둠의 문을 열기 위해 누군가 애쓸 지도 모를 일이다. 그의 아버지를 넘어서는 검객이 되기 위한 존의 꿈은 마침내 이루어졌다. 이제 그의 이름을 세계에 새기고 그와 그의 아버지가 한때 살아 숨쉬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존은 그의 깊은 슬픔을 이겨내고 새 솜씨를 발견하고 미래에 무엇이 기다리는지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번역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