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닼소처럼 완전히 멸망한 세상이면 모를까
주군 하나 구하겠답시고 자기 나라사람들 싹 죽이고
결국엔 내부군한테 민간인들까지 끔찍하게 살해당하고 나라가 통째로 불타는데
알빠노ㅋㅋ 훈훈한 분위기 잡으면서 주군이랑 여행떠나는게 진엔딩 컄ㅋㅋㅋ
잇신도 세키로급으로 개씹정신나간 치매노인새끼임
지 손주는 온몸을 다 갈아넣으면서 나라살리고 백성 하나라도 살리고자 온몸비틀기를 하는데
치매새끼는 매국노닌자 세키로 도와주고 앉았음
그래놓고 마지막에 손자가 자살하면서 헬프치니까 이제는 또 손주 마지막 부탁이라고 세키로를 막겠다네? ㅋㅋㅋㅋㅋ
너지금 다죽이고 무녀머리짓밟고 힘만가져가는 데먼즈 똥3 주인공을
눈을 떴구카 - dc App
팩트는 늑대 아니었어도 아시나는 좆망했을거라는거임 - dc App
세키로가 최소한의 지능만 있었어도 용윤계약은 안 맺는대신 내부군 상대로 싸워줬으면 안 망했음 작중 묘사되는 세키로 실력+세키로가 담근 무장들 실력보면
겐이치로가 정상인임
아빠도 찔러죽일 정도면 이해점
올빼미한테 배운대로 행동했을뿐인데 문제라도?
주인공은 아시나 사람이 아닌뎁쇼...
나라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거 자체가 현대 한국식 사고 방식인거 같음. 주군의 명령을 듣는다. 이게 닌자로서 해야할 일의 전부고 그거대로 한거지 뭐... 굳이 따지자면 그 세키로 주군인 쇼타가 문제일 순 있지. 걔는 뭐 나라를 지키거나 백성을 이끌 책임이 있을테니까.
딱히 세키로가 국방의 의무를 지닌것도 아닌데 나라가 위험하니까 주군은 일단 버려두고 내 닌자 의수로 외적을 막으러 가야겠다. 이것도 좀 이상하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