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엘데의 왕 되고 오는 길이다.

진짜 보스들 디자인도 간지 존나 나고

패턴들 난이도도 조금 어렵지만 못깰 정도는 아니었어


npc들도 다 매력있어가지고 말 걸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엄청 재밌네


모든 보스 다 안잡아도 근데 엔딩이 봐져서 놀람 어딨는지 몰라서 못잡은 보스들도 있어서 2회차는 공략 보고 해봐야겟음


미켈라나 말레니아 라단 얘네는 이름만 듣고 얼굴을 못봤음


이렇게 재밌을 줄 알았으면 여름세일 때 dlc도 살걸 그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