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인간들이랑 친해가지고 인간들한테 벼락의 힘을 쓰는법을 가르쳐준게 고룡들이고
비룡들 멸족시켜버리려고 인간들한테 용찬도 가르쳐주고 그랬는데
왜 정작 인게임에선 비룡들은 그냥저냥 살고있고
고룡들이 개체수 존나적고 멸종직전인거냐
뭐 판타지 엘프들 적은거마냥 그냥 '번식을 잘 안해서' 인거임?
아니면 뭐 용찬 가르쳐줬더니 자기도 힘 얻고싶다고 용사냥꾼들이 전국 각지에서 나오긴 했는데 개중에 고룡이랑 비룡도 구분못하는 빡대가리 어중이떠중이들이 용찬한다고 지랄해가지고 걔들한테 공격받기라도 했나
말그대로 고룡이라 존나 오래됐으니
너무 옛날종이라 진화로인해 도태되어가고있다는 설정임?
예전에 황금률 시대로 교체할 때 한번 싸우고 개체수 줄은거 아닐까 싶은데
세상이 좆되고있는데 고룡도 예외가 아닌가보지
파름아즈라 하늘 보면 고룡 ㅈㄴ 많던데 그냥 본진에서 안나오는거 아님?
비룡들은 야생화 해서 지성이 없어진 느낌인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