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수호자가 저 하늘의 저편으로 날라가는 등
매우 심상치 않다가 결국 5렙에서 팅겨서
추적자하고 둘이서만 했는데
추적자가 생각보다 잘해서 진짜 수월하게 클리어가 됨...
전멸할까봐 보험까지 챙겨놨는데
쓸일도 없더라
진짜 성배병만 가지고 바로 도읍 가서 최대한 파밍한게 ㄹㅇ 유효했음...
그 갤에서 떨어진 별인가 그 아스테르 닮은 놈한테 아츠써서 2만룬 영끌 하는 등 갤 정보가 많이 도움 됐다
중간에 수호자가 저 하늘의 저편으로 날라가는 등
매우 심상치 않다가 결국 5렙에서 팅겨서
추적자하고 둘이서만 했는데
추적자가 생각보다 잘해서 진짜 수월하게 클리어가 됨...
전멸할까봐 보험까지 챙겨놨는데
쓸일도 없더라
진짜 성배병만 가지고 바로 도읍 가서 최대한 파밍한게 ㄹㅇ 유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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