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스콜라 갤코옵에서 코옵글 올라오면
항상 마술사 컨셉으로 코옵에 꼽사리껴서 놀았음

본편이나 DLC나 상관 없이 무조건 흑마녀셋에 마녀모자 쓰고

좌수에 원거리 저격용 망원경에 우수에 지팡이 들고 항상
소울창 쏘는 캐릭터 였음

반지하고 스탯 같은거 전부 마력딜 올리거나 기억칸 늘리거나 시전속도 빠르게 하는거 투자해서


근접전에 투자를 존나게 안하는 마법싸개라

항상 영체들 후방에서 소울창 시전하고 적이 근접하면 빤스런해서 거리벌리고

이걸로 최고회차 레임이나 백왕도 따라가서 마수라로 참가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꼴은 DLC 지역 속성 저항력 떡칠된 적들 뭉탱이로 등장하지 않았나 깨달았는데


그때 코옵에 참가했던 갤럼들 나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생각이 드네....



나무위키 읽다가 DLC 지역 적들은 마력저항력 높다는걸 너무 늦게 눈치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