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도읍이랑도 멀고 굳이 싶어서 다른데 핑 찍었는데 기어코 꾸역꾸역 혼자 가서 뒤지더니 바로 탈주해 버리네 ㅋㅋ
진짜 당해보니까 뭐하는 놈인가 싶음
멀면 굳이인데 왜 간거지
그걸 아는 놈이었으면 야생에서 도읍 1렙런 안하지 않았을까
내가 제대로된 1렙런을 못 만나봐서 그런가 이젠 가까워도 굳이 싶음 어차피 2일차에 도읍가도 싹싹 다 털어먹을 수 있는 거정석대로 1일차에 외곽쪽 봉감이랑 강적 털고, 2일차 도읍 가는 게 훨 나아 보이는데
@ㅇㅇ 도읍 자체 난이도는 아스테르랑 용인병 빼곤 개허접이라 가까이서 스폰 됬을때 필드 잡몹 포함 다 털어먹을 생각으로 들어가는거 의외로 괜찮다고 보는데 자기장 밀릴때 나오면 되고
1일차에 가는건 그 판의 마지막까지 쓸 무기를 1일차에 주울 수 있음=>무기 패시브 작업하기 좋음. 이라는 이점이 크긴함. 물론 가까운 곳억 떨어져서 2렙 찍자마자 오른쪽 루트 달리는게 아닌 이상 효율보기 힘듦
@ㅇㅇ 난이도보다는 효율적으로 생각해서 어차피 2일차 자기장은 지변 확정이라 도읍을 무조건 가야되는데 1일차때 미리 털어먹을 이유가 없지 않나 싶어서 말한대로 도읍 난이도는 아스테르, 용인병 빼고 허접이라 2일차에 처음 가도 다 터는데 시간 부족하지도 않고
@ㅇㅇ(14.53) 상자깡으로 종결템 노리는 것도 좋긴한데 너무 운에 기대는 거 아닌가 싶음 당연히 집행검, 검잇기 이런 거 나오면 대박이긴한데 전설 확정 상자도 아니고 유효템 뜰 확률 자체도 낮으니까 갤랜매에서 하는거면 재밌을 거 같긴 함 도파민은 잘 나올듯
멀면 굳이인데 왜 간거지
그걸 아는 놈이었으면 야생에서 도읍 1렙런 안하지 않았을까
내가 제대로된 1렙런을 못 만나봐서 그런가 이젠 가까워도 굳이 싶음 어차피 2일차에 도읍가도 싹싹 다 털어먹을 수 있는 거정석대로 1일차에 외곽쪽 봉감이랑 강적 털고, 2일차 도읍 가는 게 훨 나아 보이는데
@ㅇㅇ 도읍 자체 난이도는 아스테르랑 용인병 빼곤 개허접이라 가까이서 스폰 됬을때 필드 잡몹 포함 다 털어먹을 생각으로 들어가는거 의외로 괜찮다고 보는데 자기장 밀릴때 나오면 되고
1일차에 가는건 그 판의 마지막까지 쓸 무기를 1일차에 주울 수 있음=>무기 패시브 작업하기 좋음. 이라는 이점이 크긴함. 물론 가까운 곳억 떨어져서 2렙 찍자마자 오른쪽 루트 달리는게 아닌 이상 효율보기 힘듦
@ㅇㅇ 난이도보다는 효율적으로 생각해서 어차피 2일차 자기장은 지변 확정이라 도읍을 무조건 가야되는데 1일차때 미리 털어먹을 이유가 없지 않나 싶어서 말한대로 도읍 난이도는 아스테르, 용인병 빼고 허접이라 2일차에 처음 가도 다 터는데 시간 부족하지도 않고
@ㅇㅇ(14.53) 상자깡으로 종결템 노리는 것도 좋긴한데 너무 운에 기대는 거 아닌가 싶음 당연히 집행검, 검잇기 이런 거 나오면 대박이긴한데 전설 확정 상자도 아니고 유효템 뜰 확률 자체도 낮으니까 갤랜매에서 하는거면 재밌을 거 같긴 함 도파민은 잘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