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수준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데 당시에 거의 밤샌 상태에서 검사 받긴 했거든.




아무리 그래도 4년제 대학도 졸업하도 알바에서 좀 폐급취급 받긴 했지만 오래된 친구들도 있고 인간관계도 괜찮게 했는데 


수치상으러 너무 낮게 나온 느낌이여서 기분 나쁨




그냥 신경 안 쓰고 살아도 되는 느낌인가? 아니면 나만 내가 병신인줄 모르는 개찐따병신저능아장애인새끼인가? 남들눈엔 다 그렇게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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