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와 가신단전에서 안스바흐 티에리에랑 말맞춰서
일단 뿔인간은 팬뒤 항아리에 넣고
프레이야 단 무아는 제압해서 해산시킨뒤에
레다 정강이차서 무릎꿇리고싶음.
죽이지않고 제압하는걸 보고 이제 능욕 올줄알고
큭 죽여라 이딴게 엘데의왕? 하는 레다한테 꿍쳐뒀던 정약
물에 좀 섞어서 희석해서 먹인뒤에
인사불성 유사꽐라 뜌따이되서 어버버거리기나
하는 레다한테 세뇌걸듯 귀에 입 대고
처음 만났을때부터 좋아했고 너가 짱이라고
계속 속삭여서 미켈라든 가신단이든 의심병이든 뭐든
다 물리적 약물 뇌뚜따로 잊어버리게해서
미켈라도 안빨고 의심병도 안도진
숫처녀기사 레다로 정신개조하고시픔.
엘짐 때려잡고 엘데의 왕 되면 첩인걸로.
솔직히 얼굴도 좃되게 이쁘고
나름 삧한테 호감도 있었던것같은데
싸패 의심병 씹년인데다가 결국 죽은게 좀 슬픔.
히로인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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