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스 통틀어 솔플로만 100번 이상 하면서
느낀건 어그로는 거의 그대로 같았음
프롬이 솔플은 다수의 적 상대를 할 때 어그로 덜 끌리게 바꿨다했지만
거의 체감 못할 수준임
글라디우스를 예로 들면
분열 패턴 때 앞으로 달려들면서 깨물기 패턴 두마리가 연속으로 할 때가 대부분이었고
불 뿜는 패턴도 프롬 말대로면 한마리만 하거나 좀 텀을 두고 나머지 한마리가 또 불 패턴을 쓰던 해야하는데
둘이 거의 동시에 불 뿜는다거나
잡몹 많은 던전에서 사냥할 때 하나 때리고 있으면 뒤에서 공격이 온다거나 하는
멀티플레이랑 다를게 없다 싶을 정도
그래서 멀티랑 솔플이랑 체감 가능한 차별점은
상점에서 헤메는 축복 구매 가능한거랑
보스 체력이 낮게 설정되어있다 정도?
몹마다 좀 다르게 적용된 것 같음. 티비아 배 같은 건 애들 다 멀뚱멀뚱 가만히 있던데
그거랑 별개로 댕댕이는 분열했을 때 신성 기믹 터쳐줘야 호전성 약화되는 것 같더라
땅잃기랑 유배병은 뒤통수 존나게 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