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어리바리 타는데,
도와주신
집행자? 추적자? 돼지 이름을 모르겠네,,
아무튼 각 형님들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막 헤메기도하고 그러는데,
굳이굳이 기다려주셔서 글리치해서 올라가는거랑,
길이랑 안내해주셔서 1,2,3 보스 재밌게 잡았습니다.

은둔자로 게임 다 적응하고 나면, 저도 멋쟁이 밀리캐릭으로
캐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