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쯤 분탕이 잠깐 있었는데... 이건 또 모지... 하면서 신나게 댓글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닉으로 분탕치는 글이 올라옴.
신기한 경험이었음.
자기가 쓰지 않았는데, 자기글이 올라오면 느낌이 이상함. 잠시 멍했음.
클릭해보니, 반고닉이었음. 나랑 똑같은 닉의...
아마 본 사람도 있을거임. 완장이 곧 글을 지우긴 했지만.
.
여기서 분탕치는 애가 저격하는 애가 바로 나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혹시 느낌이 쌔해서 방명록을 보니 7/11일에 누가와서 "부계 확인" 이라고 적고 감. (지금은 내가 지워버렸음).
아마 근첩냄새가 나는 고닉이 아마 나를 말하는 것 같았음.
..
아무래도 내가 맘에 안 드는 갤넘이 있나봄. 내가 뭐 좀 기분나쁘게 했나 봄. .
어제는 좀 그랬는데, 얼마나 내가 기분 나쁘게 했으면 이렇게까지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무슨 일로 화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하다"라고 말하고 싶음.
...
걔한테 사과의 버거를 주고 싶긴 한데, 누군지 모르니..(어제 "부계 확인"을 쓴 반고닉(OO)일 수 있는데, 나두 그때 당황해서 바로 지워버렸음)
그냥 갤넘 3명에서 싸이버거 세트를 뿌리겠음.
"진심으로 미안해. 이제 좀 용서해다오"
고닉/반고닉만.. 갤글, 댓글 2000이상. 13:10시까지 고고혓
당첨자 3명 /13:20분 발표/ 재추첨 없음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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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거를 다오 이것도 아시나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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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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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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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 dc App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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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 dc App
줄 - dc App
줄
여기까지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