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알터 고원. 어디가 언덕이고 어디가 저지대이며 어느 위치로 가면 저 언덕에 올라갈수 있고 어느 위치에서 아래로 내려갈수있는지 딱딱 알수가 있음 근데 첩첩산중 바위산이나 건물 모여있는 곳이면 몇몇군데에 골짜기를 건너기위한 다리가 있다 라는 사실정도 빼곤 시발 알수있는게 없음 아직 DLC안갔지만 내 예상인데 톱니산도 얼추 이런 꼬라지일거같다
진짜 dlc 전체적으로 화산관 같은 느낌이라 지도에 뭐 뜨면 주변부 위아래 살펴보면서 다녀야지 길 찾기 수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