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렌스였던것같음
실패작도 충분히 비극적인데 애가 표현을 안하니까 좀 체감이 안가고
루드비히/마리아는 최소한 맨정신에서 자신이 선택을 하였고 그 선택의 결과로 쥭는건데
로렌스는 사람들을 치유하겠다는 선한 마음이었지만 무지였는지 광증이었는지
결국 상황은 상황대로 악화시키고
근데 또 로렌스보면 죄책감이 없던것도 아닌것같음
거기에 심각한 죄책감도 느끼는데 악몽 끌려와서
자기가 누군지도 잊고 죽은 현실에 존재하지않는 자신의 두개골을 찾아서 악몽을 헤매고있다는게
참
보스전 브금하고 비명이 정말 비극적임
비극적인건 로렌스 불꽃 프레임드랍으로 죽은 나다 조선인
그런 당신을 위해 코옵 전용 움찔움찔 3연타
세줄요약 없어서 안읽음 ㅅㄱ
비극적인건 최고회차 원펀치 맞고 죽는 나다
끼에에ㅔ엑 엉금엉금엉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