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밤에 확정 도읍 근처로 줄어서 자연스럽게 2일차 도읍가는게 동선 덜 낭비하는거 같은데 그냥 1일차에 도읍아닌곳 싹싹 긁어먹는게 낫지 않나? 어차피 도읍 1렙런 해도 아스테르 잡으러 갈꺼잖아 2일차에 동선 존나 구린거같은데 왜 유행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