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가면 뭔가 내가 좀 역할도 하는 것 같고...
캐리도 하는 기분이 가끔 들고 하는데...
랜매에서는 뭔가 트롤이 되서 짐짝이 되는 느낌임.
야생가면 가끔 별빛조각두 사서 던져주기도 하고
좀 멋진 느낌 혼자 느끼곤 하는데
랜매에서는 자꾸 챙겨받음. 내가 챙겨줄 생각두 못함.
야생에는 패링도 한 번 치고 이러면 뭔가 뿌듯한데
랜매에서는 내가 추적잔데 뽁자가 패링치고 앞잡넣고 있음.
그래도 꼭 깨고 싶으면 랜매밖에 없음.
일주일 솔플, 야생으로 못 깬거.. 오늘 랜매 한방으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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