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스폰이면 바로 갈고리로 절벽 넘어가서 영기류로 가고


아니면 원래 우측 루트로 영기류로 가서



지붕 탄담에 시체 확인하고 아스테르 잡기

건너편 축복에서 3렙찍기

내려가서 영기류 타고 전설 확률 있는 상자 체크하고


다시 영기류 타고 아스테르 보방앞으로 점프


아스테르 보방에서 수로로 달려서 아스테르 잡고 시체 1구 확인하고

앞으로 떨어져서 외곽 목없는 기사 컷


이쯤되면 자기장 와서 되는대로 주변 짤 파밍 하면서 나가기

 


이러면 추적자는 검칼-망령 보상을 포기해야 하지만

팀적으론 이득인 부분이


아스테르가 고정 4만룬 쌀먹이라 초반 룬 누적을 올릴 수 있고

그게 좀 큰 편이라 팀원이 망령까지 잘 잡아내면 나갈때

파밍한 보라무기를 바로 쓸 수 있음


7렙컷은 89,632원이라 대충 9만원 모으면 되는데

아스테르 잡는거로 허들이 5만원이 되는것



템포도 그렇게 말리지 않는게


1렙으로 목 없는 기사 잡을때쯤 2만원 입금 받은거로

앞에 호수에서 업


검칼 잡고 난뒤에 또 2만원 추가 입금 받아서 업 치면

추적자 하나 빈자리도 업 스펙으로 커버가 됨



추적자 입장에서도 그렇게 까지 손핸 아닌게


시체-시체-목없기 주변 짤파밍 하면서 나가기가

목없기-검칼-망령이랑 파밍 자체는 비슷하게 보는 느낌이라

더욱 할만하게 느껴졌음



단점은 추적자를 제외한 나머지 둘이 초반에 약한 조합이면

망령까지 못 밀때가 있었고


추적자의 시체파밍 소득이 영 시원찮으면 보상 먹은거 보다 약할 수 있다는거



철황이 이동은 약간 더 느리긴 한데 철황으로도 가능한 루트라 

상황따라 픽 바꿔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