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은 섀도우 타워. 일본 여행 도중 어느 가게에서 팔길래 냅다 삼.
10년만에 꺼내본 플1. 어떻게 구했는지 생각도 안남.
디스크를 넣고
가즈아
우오오오 켜짐
플4에서도 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타이틀. 오프닝은 너무 느리고 끊겨서 생략.
세계관 설명같은데 일알못이라 패스
낭떠러지에서부터 시작. 소똥 말똥 쇠파리급 쓰레기 게임 스꼴라도 이러지는 않는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매우 엉성한 공격모션. 닥1보다 느릿느릿함.
첫 몹 슬라임.
구와아아아악. 몹 잡기 너무 어려움.
정확히는 고개 수그리고 때리기가 너무 어려움. 아날로그 스틱은 아예 인식하지 않고, 디지털 버튼이랑 L2/R2 써서 시점 정확히 맞추고 바싹 붙어서 때려야함.
과연 고전겜.
어디다가 쓸 지 모를 전리품 병을 얻고.
헬멧을 얻음. 왜 슬라임이 헬멧을 떨구는지 모르겠음.
어디서 많이 본 제단. 템은 없었다.
거미 잡몹. 저기 벽에 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죽였더니 모닝스타를 줌. 왜?
또 온다. 덤벼라!
YOU DIED. 갸아아아악
???????? 메모리 카드가 없어서 로드를 못함
???????????
에라이 썅 하고 싶어도 메모리 카드 없어서 못함. 흑흑.
섀도우 타워 이거 재미있나요? 프롬겜이니까 깰 수는 있겠죠?
메모리 카드 구하는대로 한번 해볼 생각 있음.
엌ㅋㅋㅋㅋ ㅁㅊ 진짜 고전이네
대체 언제적 유물이냐 - 강인도 돼지
컨셉은 한결같은 새끼들 - dc App
안죽고 켠왕 하면 메모리도 필요 없을듯
이거 엔딩이 허무했음 - dc App
고전추 - dc App
ㅁㅊ - dc App
보기만해도 좆같네
거미잡몹 아머드코어에서 또 나오자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