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딱 켜서 부패한 거인의 숲 다 깼음

공략 안 보고 깨려 했지만

직업 선택에서 한 번, 선물 선택에서 한 번,
그리고 4000소울 보방에 묶이는 바람에 주박자에서만 발리스타 공략 봐버림...



근데 맵 디자인이 확실히 다르다
통로 하나 돌 때마다 무슨 맵이 나타날 지 예상이 안 됨
분위기도 죽이고.. 암울한 지역만 잔뜩 나오는 거 아닌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다채롭네

이제 하이네의 큰 불 탑 가는 건가 본데 길 못 찾아서 다음 주말로 넘김

과연 앞으로도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을 지는 모르는 일인데 아직까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