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랑 은둔자가 널 왕따시키고 싶어서 왕따시킨게 아니라...
아니 나도 널 살려주고 싶었는데 정신차려보니까 에스트가 다 떨어졌더라... 너 죽고나서 살려달라고 핑연타 찍는거 나도 성채파밍하고 렙업을 안해놔서 11만룬이 쌓여있어가지고 피눈물 삼키고 그냥 돌아갔다... 성채에서 자기장 쌓이는거 탈출할때 내 피 보면 알겠지만 ㄹㅇ 뒤지기 일보직전에 나왔다...
그리고 2일차에 너 감옥핑 찍는거 너무 외곽이라 화구까지 돌기에는 내가 보기에도 살짝 빠듯하더라.... 아무래도 성채 옥상 흑검부터 잡고 화구 먼저 돌아야하지 않겠니... 핑으로 너의 의견에 동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구나....
그리고 은둔자 임마가 좆고수라서 템포가 좀 빠르더라... 나도 추적자 훅으로 이동기도 없는년이 뭐가 그리 빠른지 꽁무니를 그 커다란 빵디랑 젖 흔들리는거 보고 겨우 따라갔다...
절대 니가 싫어서 널 남겨두고 버리고 먼저 파밍하고 그런게 아니다
용서해라...
근데 막판 3일차에 밤왕 문들어가기 직전에 은둔자가 너 오는거 보자마자 코앞에서 차징하던 버프기도 써서 나랑 은둔자만 버프된거는 진짜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다
나도 보면서 기분이 묘하던데 너는 어땠겠냐...
암튼 다들 파밍 잘되서 용트리도 도읍 추어탕 만들고 강노스터도 번데기탕 만들고 끝냈으니까 웃으면서 끝냈으면 좋겠다...
우우우 나쁜놈~
우우 젖통에 눈이팔려서 여동생을
여자한테 홀려서 가족을 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