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은 아 뭐 그냥 그런갑다 하고 어떻게든 루트 짜주고 오냐오냐하면서 해줌

막 성배병 먹고 싶다 하면 일단 가주고, 봉감 뚫고 싶다 하면 뚫어줌 어쩃든 뭐 큰 손해는 아니니

근데 이제 슬슬 중앙성체 갈때가 됫네 싶어서 핑을 찍으면 씨발 또 다른 성배병을 쳐먹으러감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저 멀리 있는데를 가야하나 하고 다시 핑을 찍으면 이번엔 핑난사를 쳐함

뭐 그래서 최대한 맞춰주면서 어떻게든 중앙성체 반정도를 꾸역꾸역 밀고 1일차를 넘김


근데 이새끼들은 그지랄을 2일차에서도 똑같이함

중앙성체,강적,지변 좇까라 그러고 그냥 남은 봉감 성배병 채우는데만 집중함

그리고 한 2일차 밤에는 정말 잘햇다 싶으면 13렙 이럼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밤왕들 잡고 다음겜을 돌리면 그것보다 더하면 더햇지 못한새끼들과 다시 2차전을 해야함


솔직히 못하고 스킬이해도도 없는건 큰 신경안씀

근데 씨발 따라와 주면 좋겟는데

양키새끼든,동남아새끼든,짱개새끼든 일단 지 좇꼴리는데만 쳐가니까 게임은 게임대로 좇같아지는데 이새끼들 패악질은 또 견디면서 같이 해줘야함

솔직히 밤통하면서 느낀건 진짜 어떤 국적이든간에 따라와만 줘도 정말 고마운 부류들이 많은데 그냥 지 꼴리는대로 하는 씨발 애니프사 씹새끼들은 무조건 존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