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 세트를 좋아하는데 기본체형+풀세트 입어보니 어좁이+젓가락발이라 보기에 거시기했음
출정기사 각반을 입히면 잘 어울린다길래 상체좀 불린다음 맞춰보니까 그럭저럭 괜찮기는 했는데 뭔가 부족하더라
그래서 색감이랑 분위기 맞는게 뭐있을까 찾아보다가 나온게 용갑주
위에 고리기사 각반보다 조금 더 밝은 색감이라 어지간해선 티 안남
그리고 하체는 기본체형 그대로 놔둬서 대부분의 다리장비 입으면 얇아보이는데 용갑주는 튼실하게 잘나옴
뭣보다 가끔씩 보이는 저 검은 쫄쫄이? 부분이 넘무 꼴릿하자너
온슈타인 다리도 검스더라
돼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