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 지변은 중앙 성채가 존재하고
중앙 성채로부터 이어지는 길이 있는데 도읍만 성채없는거 개꼬움
2. 성채가 없는 만큼 도읍에서 파밍이 달달하냐고 물으면 글쎄 룬도 존나짜게줌
부활권이 성채를 포기하면서까지의 어드밴티지냐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3. 지 혼자 좌하단에 꼬라박혀있어서 아스테르 보방은 자기장 시작하면 제일먼저 쳐맞음
4. 결정적으로 이 씨발 도읍만 걸리면 리브라새끼 튀어나오는데 이새낀 맨날 도읍 밖에서 나옴
나올거면 상식적으로 도읍 안에서 쳐 나와야지 왜 밖에 둠? 미친년임?
한두번이면 시발 이해를 하지 두번 세번 이지랄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
개발자새끼들 생각 안하고 만든거 분명함 갤랜매조차 도읍 밖에서 리브라 나오는거 걍 무시하고 진행할 정도면 말 다했지
다른 지변할때는 게임이 힘들다는 느낌을 잘 못받는데 유독 도읍만 좆지랄병임
2일차 도읍구간 제외하면 재미좆같긴함
난 진짜 저 리브라만 어케해줬으면 좋겠음 저새끼때문에 게임 터진적이 너무많아
왜 개발자가 생각없이 만들었다 생각함? 일부러 유저들 꼴받으라고 생각 많이해서 그렇게 만든건데 ㄹㅇ ㅋㅋ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가 없다
근데 잠깐, '꼴'받으라고? 이거 설마...
나도 그랬는데 1렙에 검잇기먹고 복사해서 3검잇기스타트하니까 바로 호감댔어
1렙은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도읍달려야하나
중앙 없으니까 강적 찾으러 다녀야 되는데 1일차는 그냥 마라톤 시뮬레이션급
ㄹㅇ 뒤질거같음
지금 너무 고여서 부활 진가가 잘 안 나옴 그냥 화구가 저점 보장 넘사에 템 파밍이 꿀리지도 않음
@ㅇㅇ 어느순간부터 그냥 화구만 가게됨 내가 원하는 무기 전설 커스텀 확정이라...
난 부활권 존나 큰 어드벤티지 맞는 것 같은데 걍 겜이 생각보다 쉬워서 쓸모가 없게 느껴지는거지. 난이도 높았으면 죄다 도읍 갔을듯
리브라 튀어나오는거만 아니면 별 말 안하겠는데 사실상 리브라새끼가 자꾸 게임을 망쳐놓는게 싫음
ㄹㅇ 도읍 돌다가 리브라 뜨거나 징조 납치 당한게 한둘이 아님. 특히 징조 <<< 왕족의 망령 잡고있을때 납치당하도록 하드코딩함? 좀 이상할정도임
안그래도 좌하단에 꼬라박혀있어서 자기장 제일먼저 쳐맞는데 성채는 왜 없앤건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꼬운게 많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