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는 꽤 납득이 갔음

본편
강한 왕 필요한 미켈라 > 고드윈 재탄은 실패 > 그 다음 강한 데미갓 라단 죽여서 왕으로 만들려고 함 > 실패해서 무기한 대기

dlc
사랑하는 트리나 유기 > 모그 육신으로 라단 재탄 > 라단과 결합해서 신+왕 조합으로 틈땅가서 새로운 시대 열려고 함

난 억지 서사는 없었다고 생각함 당시 틈땅에서 재탄할만한 고드윈 없었으면 다음 왕으로 삼을만한게 강한 데미갓이 말레니아 아니면 라단인데

말레니아는 부패 제어 못하니까 라단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붉은빛과 보라 중력 라단이랑 황금빛 미켈라는 너무 안어울림

비쥬얼이나 패턴 생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