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는 꽤 납득이 갔음
본편
강한 왕 필요한 미켈라 > 고드윈 재탄은 실패 > 그 다음 강한 데미갓 라단 죽여서 왕으로 만들려고 함 > 실패해서 무기한 대기
dlc
사랑하는 트리나 유기 > 모그 육신으로 라단 재탄 > 라단과 결합해서 신+왕 조합으로 틈땅가서 새로운 시대 열려고 함
난 억지 서사는 없었다고 생각함 당시 틈땅에서 재탄할만한 고드윈 없었으면 다음 왕으로 삼을만한게 강한 데미갓이 말레니아 아니면 라단인데
말레니아는 부패 제어 못하니까 라단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붉은빛과 보라 중력 라단이랑 황금빛 미켈라는 너무 안어울림
비쥬얼이나 패턴 생긴게
난 둘다괜찮았는데 2페가 너무좆같았음 - dc App
차라리 라단이 고드프리 영체마냥 황금색이었으면 좀 어울렸을것같은데 1페 그대로여서
솔직히 비주얼은 좆간지아님? 컷씬에 위풍당당하게 서있는게
1페는 ㄱㅊ했는데 2페 황금색이랑 라단이랑 너무 안어울리는것같음
황금빛 갑옷이라 꽤나 어울리지않나
머리도 황금색이었으먄 좀 어울렸을듯 붉은색이 너무 강렬한데 잘 어우러지는건 어니였던것같음
그 비주얼이? 개미핡기 서 있는거마냥 어쩡쩡하게 서있는 자세가 좀 등신같아 보이던데
비주얼도 똥이고 스토리도 똥임
난 서사랑 비쥬얼 둘 다 그닥이었음 미켈라단 뺀 나머지 서사는 괜춘했던듯?
죽음의 룬 관련해서 뭔가 설정이 안 맞는거같음 모그는 그럼 삧에게 육신은 남되 영혼만 죽었다는 것인가? 라단은 육신이 죽고 영혼은 살았고? 아무튼 손가락이랑 거대한 의지에서 벗어나고자 라단을 재탄시킨 것일텐데
모그랑 라단 둘 다 죽었고 그냥 되살린듯, 애초에 불완전하게 죽으면 고드윈마냥 개판았어야했다고 생각함
꼭 본편 데미갓 아니었어도 됨. 메스메르도 dlc에 첨 등장했었고... Dlc에 숨겨진 데미갓과 함께 신이 되려고 했어도 되었지. 굳이 본편에서 이미 다 봤고... 스토리도 괜찮았던 라단을 게이로 만들었으니...
그리고 트리나를 분리시켜 수면패턴이 나올 수 없었지만... 내심 수면 패턴을 쓰는 보스도 기대했는데..
미드라나 메스메르 보고 기대가 한껏 올라갔는데 근친게이가 보스로 나옴
말레니아는 왕이 아닌 신 후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