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쏙빼고 고드윈으로 교체했었으면 서사나 퀄리티나 간지까지 전부 살렸을것같은데 왜지?
엘본편 미켈라 떡밥이 고드윈 재탄하려다 못한 이유가 별운명막은 라단이었고 라단죽이고나서 고드윈 재탄2였음 훨씬 개연성 잘붙였을것같음
죽음룬관련은 짜피 얼기설기로 재탄시켜서 진짜 고드윈이 아니였다 이래도 됐잖음
차라리 코스가아니고 코버자였습니다~ 때처럼 미켈라가 재탄하려다 실패한 고드윈찌꺼기 이딴식으로나왔음 차라리 낫지
게다가 대개 추측하기론 고드윈이 장남인걸로 추측했는데 메스메르가 장남인걸로 추측되는게 바뀌기도 했고 연관성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고드윈이 예측되기 너무 쉽다는 이유로 갑자기 라단 끌고나온것같아서 별로임
오 그거 괜찮은데
엘들크 나오기 전에 스토리상 미켈라가 주요인물이란것만 떴을 때 대부분 이렇게 상상했긴 함
dlc 문 열고나면 갑자기 고드윈 시체가 사라지는식으로 떡밥을 던졌어야 하는데
유저들이 예상한 그대로 가는건 자존심상 용납할수 없기때문
루드비히 1페마냥 폭주하는 고드윈을 2페때 미켈라가 진정시키고 본모습 드러내게 했으면 ㄹㅇ 감다살인데..
그러게.. 모그시체로 고드윈 살리는게 거 나았을수도.. 개뜬금없이 라단은 ㅅㅂ..
무조건이지 ㅇㅇ - dc App
무구한 황금과 죽음의 왕자 보스전 이런거 기대했는데
1페 죽음의 왕자 2페 황금의 왕 고드윈 크.....
1페 괴물 인어 고드윈에 2페 무구한 황금의 고드윈이면 됐는데 병신 대머리 새끼가 어설프게 비틀어 보겠다고 폐기물을 내놓음
고드윈의 죽음이 엘든링 사건사고의 시발점이었는데 그냥 흐지부지 끝나버림...
이거면 시작과 끝을 고드윈이 장식하는 거니 서사적으로는 진짜 좋은데 ㅋㅋㅋ
ㅅㅂ ㄹㅇ 고드윈이었으면 그 개초딩 삐가번쩍 신성장판 이해할 수 있다고..
미켈라 어부바한 금발라다곤 간지나지ㅋㅋ
라단도 최강의 데미갓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라니까 나름 괜찮은데 고드윈 관련된 보스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는듯... 죽음의 기사는 좀 몰개성하고 - dc App
진짜 맨처음은 고드윈이 맞았던 거 같음. 솔직히 라단은 불이라는 이미지인데 빛뿅뿅은 고드윈이랑 어울리니.
형님.. 형님..
걍 각보다가 dlc 한개 더 내려고 고드윈 안쓴거 같은데 - dc App
근데 미야자키가 엘들크는 더 안낸다고 하지 않았나
@ㅇㅇ 못박진 않았을걸? - dc App
@배아파 아 그런가 흠
@ㅇㅇ 본인이 개발에 참여 안한다곤 했던거 같기도 하고 - dc App
왜 라단을 또 쓴걸까 ㅋㅋㅋ
사람들이 다들 바라는건 그만큼 뽕이찬다는 뜻인데
dlc 하나더 dlc 하나더 dlc 하나더 dlc 하나더 dlc 하나더 dlc 하나더 dlc 하나더 ㅍ
모르겠고 고드윈 관련으로 들크2 나와서 그걸로 시작과 끝은 고드윈으로 완결성 있게 끝낸다고 생각하겠음 들크2에도 고드윈 안나오면 3나온다는걸로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