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한테 너가 축복의 인도 받는건 아는데 도와줄 짱짱한 애 필요하지 않음? 이러면서 꼬시는거지
그리고 그 말은 뭐 트리나의 신도나 추가 NPC한테 맡기고
가면서 이제 메스메르도 만나고 쟤는 나중에 방해되니까 죽이셈 이러고
사자무는 벨라트 가는길에 있으니 죽이고
벨라트에서 신의문 입장하면 그림자 나무 속으로 들어가고
그 안에서 육체만 남은 고드윈 1페이즈 나오고
2페이즈에서 미켈라가 딸피인 그 상태에서 낚아채서 바로 부활시키고 속여서 미안 ㅋㅋ 근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배신박고
3페이즈에서 각성해선 죽음벼락 신성 등등 다 써서 게일마냥 뽕차오르게 싸우고 명예로운 죽음
미켈라도 트리나 버리면서 이런저런 패인이 합쳐져서 고드윈과 같이 자멸하고...
들크 나온지 시간 꽤 되었지만 아직도 왜 최종보스가 라단인지 머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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