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쫄아서 가드 올리고 있었는데

벽에 비비고 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비밀의 벽 속에 화톳불이 있더라고

그래서 고마워서 인사하고 놀다가


암령도 싸우러 온거겠지 싶어서 전투의사 보이고


1:1 하다가 죽었어


다크소울은 뭔가 이런 감성이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