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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프롬뇌가 없어서 그냥 마음속으로는 외부신의 형상화 혹은 외부신과의 교신 수단(두손가락같은)으로 생각하는 중
원탁을 작동한게 외부신이고
밤의 룬을 외부신에게 바치면 외부신 권능으로 밤의 룬을 소멸시켜서 더이상 밤이 나멜레스에게 깃들지 못하게 함 - 일반 엔딩
외부신을 무시하고 본인이 밤을 이어가서 이번 회차의 무녀로 선택된 레이디를 해방시킴 - 추적자 엔딩
(추적자 밤본자는 이 세상에 악의가 없고 무엇보다 동생을 아끼니까 틈새의 땅에 해를 끼치진 않을꺼라 원탁도 다시 활성화 안될수도?)
외부신을 죽여서 밤이 계속되게 함 - 철의 눈 엔딩
(이후 밤의 룬은 다시 나멜레스한테 깃듬? 모름 여긴)
외부신을 만나기 전에 나멜레스로부터 떨어져 나온 본인의 아기를 보듬어 줌 - 은둔자 엔딩
(이후 밤의 룬을 바쳐서 소멸시키는지는 모름. 바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나 근데)
해외 포럼같은거 보니까 그 시체가 heolstor 즉 밤본자라고 하는데 그럼 위에 각 엔딩에 맞춰서 해석이 가능한가? 그냥 생긴거 비슷하다고 그냥 그리 해석한 것 같은데 프롬뇌 고수 등판점
이시자키도 모름
이시자키임
나임
@ㅇㅇ 뭣
예전에 쓴 거 하나 있는데 링크 줄까
ㄱㄱ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533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