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만들었는가? O 재미는있는가? O 멋있는가? X 고드윈이 나왔어야 했는가? X 솔직히 개억지 보스에 좆같고 못만든건 맞지만 고드윈이 나왔어야 했나? 싶으면 그건 아닌거같음 라단은 영혼이라도 남았지 고드윈 이새끼는 영혼도 뒤져서 뭐 방법이 없음 걍 미켈라랑 1대1 뜨는게 제일 좋은방안 아니였나 싶음
솔직히 너프전엔 재미 느끼기도전에 벽부터 느껴졋음
영혼이 없다고 못나오는건 존나 게으른거임 하다못해 영혼이 없어도 되살릴려고 시도한 뭔가가 보스로 나왔어야됨
영혼없는 괴물 이런거로 나왔으면 나름 좋았겠지만 최종보스감은 아니지
코스의 버려진 자식이나 심연의 주인 마누스같은 선례도 있는데 그냥 니 상상력이 빈약한거임
마누스가 뭔 영혼이 없음 육체도 뒤졌을 뿐이지 있는데 고드윈이랑 아무런 관련도 없음
영혼 유무랑 상관없이 괴물이라니까 그냥 생각나서 말한거고 밤통에도 텅 빈 무언가로밖에 안 보이는 나멜레스도 최종보스로 나오는데 난 영혼 없는게 최종보스로 못 나오는거랑 뭔 상관인지 이해 안 되서 그럼
들크는 미켈라 서사인데 미켈라가 코스고아같은 괴물 타고 다니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
그걸 안 이상하게 연출로 살리는걸 프롬이 해내야지 물감 찾는 기저귀 입은 노예기사따리가 최종보스로 나온다고 유출됐을때도 그런 소리 나왔음
미켈라단이 멋없고 재밌는건 ㅇㅈ인데 고드윈이 영혼 죽엇따고 나올방법이 없다는건 전혀 동의안감 재탄, 올바르게 죽어야한다는 미켈라의 본편 내내 의도한바에 따르면 걍 프롬에서 알아서 안이상하게 연출하면 끝임
몸도 재탄시킬수 있는데 몸 가져다가 영혼 재탄시키면 되는거지
사실 프롬겜에서 설정은 의미 없음. 라단은 본편으로만 따지면 찝찝한 구석 있는 고드윈 보다도 서사 완벽히 끝난 놈인데 뜬금 없이 약속 설정 추가 되면서 그냥 나온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