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충분히 간지나고 연출도 새로우면서 재미까지 있으면 그걸로 만족도 90%는 채우는 거라
다른 보스들에게선 충족 불가능한 그 쌉싸름한 똥맛 때문에 미켈라단 잡으러 다녔지 게일이나 잇신 상대할 때 느꼈던 여기서 더 싸우고 싶을 정도로 재밌다란 기분은 없었음. 이건 내 개인적인 거라 진짜 재밌게 상대한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근데 멋있지도 않고 파면 팔수록 급하게 만들었다는 게 보이는 놈이라 가뜩이나 실망스러운데 서사마저도 이상하니 더 반발이 심해지는 듯
하다못해 영밤왕 풀고르 설정 대충 바꿔서 별 서사 없이 미켈라단 대신 넣었어도 엘든링 dlc 인상 훨씬 좋아졌을 거라 봄
잇신같은건 전투뽕맛 오짐 - dc App
적응되면 계속 생각남
잇신은 ㅇㅈ이지
재미는 원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