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것같음
들크 보스치고 미켈라단정도면 본편에 떡밥이 꽤 많음
트레일러 말레니아 vs 라단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부패 터트리기전에 말레니아가 라단한테 뭔갈 말했다라고했고
트리나가 굳이 파쇄전쟁 극후반부 케일리드 전투에서도 극후반부인 부패 터트리고 나서 개입한거도 있고
그거 말고도 몇개 더 있었던것같은데
암튼 나는 미야자키가 그냥 미켈라단 간지나다 히히 하고 만들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거지
개발 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미켈라단드리프트!!!박으면서 중간에 바꾼건 아닐것같음
라단 등장이 ㅈㄴ 이해안가고 급조라 느껴지는데 급조가 아닐수가 없음 - dc App
나도 이해는 잘 안가긴하는데 닼3보면 뜬금없는 경우도 있을수도있다고 생각함
나도 급조는 아닐거라생각함 그냥 잘못된쪽으로 정성들여 만든놈같음
뭔가 말했다는 떡밥은 dlc이전부터 있긴했지
걍 반응이 안좋은거지 확실하게 급조는 아님
급조든 아니든 성의없이 만들고 간지든 스토리의 납득도 안가게 만든거 자체가 개발도중 꼬인건 맞다봄 - dc App
그거 방구뀐다고말한건데 - dc App
중간에 바뀌기 쉬운쪽이라 말이 나오는거지 그거 다 고드윈으로 끼워맞춰도 안이상한거라
애초에 트리나 스토리는 라단이든 뭐든 미켈라가 금쪽이 행동 하는거 막는거자너
그리고 마리카 서사랑 이어져서 그 결과물로 나온건데 지금 스토리 유지하면서 다른애 누구 나오냐 하면 그것도 애매하지
급조는 아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