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그럼 라단 애마인 레오날드랑 라단 스토리를 감동실화 메인추억으로 둔건 뭐가될까 고민은 하나도 안한걸까. 제렌도 그렇고 케일리드 지역 스토리나 감동 자체가 의미없이 소모되버린거 같음 - dc official App
개라노와 새라노가 뛰어놀던
라단 축제 자체가 그냥 의리로 장례식 치러준거고 제렌은 본인 갈 길도 중요해서 떠난거지. 제렌도 엄밀히는 라붕이 피해자라 파보면 관계 복잡함
그니까 깔끔하게 장례해주고 스토리도 잘 마무리됬는데 들크가 참.. - dc App
자캐딸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머지 설정은 무시한 느낌
라붕이가 가장 쌔고 완벽한 데미갓이야 하는데 본편에서 취급이나 플레이어 반응 애매해져버리니 욕심 과욕부려서 들크에 보낸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