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라고 좋아할 줄 알았을 거 같아서 뭔가 슬픔

근데 시발 사지육신 멀쩡한 어깨깡패 미켈라가 귀신 들린 것마냥 등에 업히는 거하고 떡대에 맞지도 않는 설리번 패턴하는 거가 좋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