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급조까지는 아니어도 기획 단계에서 고드윈 이야기 나왔는데 납기일에 못 맞출 것 같아서 바꾼 거 아닐까.

지금 미켈라단 패턴인 빛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이며 빛기둥 뿅뿅쏜다가 번개 다뤘다는 고드윈이랑은 엄청 잘 맞으니까 원래는 고드윈 등에 업힌 미켈라 컨셉이 지금의 미켈라단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