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급조까지는 아니어도 기획 단계에서 고드윈 이야기 나왔는데 납기일에 못 맞출 것 같아서 바꾼 거 아닐까.
지금 미켈라단 패턴인 빛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이며 빛기둥 뿅뿅쏜다가 번개 다뤘다는 고드윈이랑은 엄청 잘 맞으니까 원래는 고드윈 등에 업힌 미켈라 컨셉이 지금의 미켈라단이었다고 봄.
라단이 급조까지는 아니어도 기획 단계에서 고드윈 이야기 나왔는데 납기일에 못 맞출 것 같아서 바꾼 거 아닐까.
지금 미켈라단 패턴인 빛의 속도로 빠르게 움직이며 빛기둥 뿅뿅쏜다가 번개 다뤘다는 고드윈이랑은 엄청 잘 맞으니까 원래는 고드윈 등에 업힌 미켈라 컨셉이 지금의 미켈라단이었다고 봄.
2페라단 패턴 죽음의 기사 패턴이랑 의외로 비슷한점 있어서 억측 아닌거 같음. 하전이랑 죽기도끼 전회인 순뢰 움직임만 봐도 2패 라단패턴 몇몇은 오히려 고드윈이었으면 어울렸어 - dc App
사실 그거말고도 라단이 기존 모습이랑 괴리가 너무 심했음. 나는 라단 이미지가 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빛뿅뿅하니까 너무 안 어울렸어
중력마술 빼고 날렵한 동작같은건 라단보단 좀더 덩치작은 인간형일 고드윈이었으면 더 자연스럽게 연출가능했을듯 - dc App
@ㅇㅇ 고드윈이었으면 패턴으로 욕처먹어도 연출이나 서사적으로는 다들 빨아줬을듯 ㅋㅋ
일단 지금 라단고유기술 말고 미켈라 스킨 씌인 신성패턴 라단이랑 어울리는 모션이 전혀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