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88872b48b61ff39ede9e14187746d69e21c15e0497ef271f6920a48994babf5b163

근친이 천박하다느니 더럽다느니 하는 교양 없는 녀석들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부터 읽고 와라

그리고 소년미와 소년애(愛) 역시 역사와 전통의 개꼴소재였다는 것도 명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