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귀해보여서 한땀한땀 소중히 줍고 다녔는데 팔란의 성채인가 여기 들어오니까 그냥 퍼주네 ㅋㅋ


아니 진짜 그냥 바닥에 잡템마냥 널려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