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무기물이다 > 다크 소울 1부터 엘든 링까지 꾸준히 나오는 설정
적의 XX를 그대로 뒤집어 쓴 것, 적의 XX를 그대로 무기로 삼은 것
죽여서 가족이 됨 > 다크 소울 3 척추 교단, 엘든 링 라이커드
재료가 뭔지 알 수 없는 음식 아이템
죽은 아이를 위해 공양하는 동상을 만듦 > 세키로 지장보살, 엘든 링 흉조의 태아
저주 받은 피의 도검 > 혼돈의 칼날, 치카게, 시산혈하
사실 당장 베르세르크에서 가져온 설정들 계속 쓰는 것만 봐도 확실하긴 한데ㅋㅋ
늪지대에 벌레
독늪
허연놈들 대가리 뜯어다가 투구로 만드는거도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