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도쿄 돌아다녔는데 이번에는 궁금해서 오사카 돌아다니면서 프롬 굿즈 찾아다녔다. 확실히 어딜가나 프롬 관련 상품은 많이 없더라.
일단 철권의 알렌산더. 덴덴타운 코토부키야에 토치토치 상품 파는 곳이 따로 있더라. 가격도 괜찮고 퀄리티도 좋은데 하나 남았다 써 있어서 바로 주워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움…
그리고 항아리도 가챠로 팔길래 일단 풀세트 다 뽑아왔어. 가챠머신이 1600원 정도 더 싼데 박스로 사면 용사의 고기도 같이 들어가 있는거 같더라. 살 사람둘 참고해라. 난 것도 모르고 가챠에 다 꼬라박았거든.
그래도 일단 귀여워서 만족중
다음으로는 엘밤통 가이드북. 아트북도 아니고 진짜 캐릭, 아이템, 보스, 맵 등등 설명해주는 가이드북이더라.
아트북 아니라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없으면 뭔가 아쉬울거 같아서 구매
블로드본 장패드. 저거 말고도 레이디 마리아 버전도 있는데 너무 확대시켜서 시계탑 풍경이 안보여서 생각보다 안이쁘더라.
난바 역 근처에 있는 토치토치. 도쿄에는 알렉산더 있는데 오사카는 지크벨트 있더라.
그리고 거기서 신 태양만세 티셔츠.
프롬 관련 상품들 개인적으로 구매한것들인데 진짜 어딜가든 잘 안팔아서 진짜 찾기 힘들더라… 이제 밤통이나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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