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딱 블본이랑 다크소울3만 해봤었는데 친구랑 가볍게 해볼려고 밤통 출시 하자마자 사서 했음
다른 보스들은 딱히 눈에 안들어오는데 튜토리얼에서 처음봤던 끔찍한 흉조만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
생긴건 괴물에 넝마 뒤집어쓰고 있는데 신성한 힘을 쓰는게 블본 루드비히 처럼 뭔가 사연있어 보였음
그래서 본편도 흥미가 가서 여름세일때 엘든링 까지 사서 쭉 해봤는데 첫 인상만큼 모르고트 서사가 제일 좋았다.. 모르고트가 쓰는 망치랑 창, 칼 기도로 달라고..
제초충임
사랑받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사랑했을 뿐이었다
기도 말고 실물로 쓸 수 있잖아 한잔해
흉조따위가 왕좌를 탐하네
낭만GOAT
제초를 사랑한 양반 - dc App
무기 소환 하는게 진짜 간지나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