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리자마자 도읍 찍히길래
이게 갤에서 말로만 듣던 도읍 1렙런 (2렙임)
인가 싶어서
애들 유물 확인해봤는데
에딧 같지도 않고
그리고 도읍에 있는 몹들도 존나 빠르게 잡으면서
템 상대한테 필요한것도 잘 주면서
루트도 신박하게 가니까
도읍 대충 돌고 나왔을때 10렙 정도 찍더라
근데
나 였으면 그냥 성배병 쪽으로 진행하는데
나머지 둘은 망설임 없이 성배병 거의 다 포기하고 돌아다니니까 ㄹㅇ 뭐지 싶었음
일단 난 2일차 보스 이후 자기장에 태워지면서 하단 성배병은 챙겼고
복수자는 도읍에서 빠져나오면서 먹은거 같고
추적자는 아예 안 먹은거 같아서
안 맞고 다 깰 자신이 있는 미친 망자인가 싶기도 했는데
늘 항상 핑으로 나를 이끌던 복수자가 3눕을 한거 보면 그런거 같진 않고
추적자하고 나도 한명 씩 누워서
아스테르 잡고 나온 1코인 제외하면
딱히 안정적인 파티는 아닌거 같았는데
아무튼 깨짐...
이게 왜 잘 된 판인지 이해가 안 감...
도읍 몹들 좀 쎈거 같았는데
2렙들이 녹이는게 신기하더라
프롬갤에서 도읍 1렙런 개씹예능이라고 해서
ㄹㅇ 아 이번판 망했다 싶었는데
ㄹㅇ 뭐임?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라긴 했음
발자취 보니까 복수자는 2병 챙겼고 난 한병, 추적자는 0병 챙겼었네...
1렙에 도읍들어갓다가 1일차밤 전까지 안에잇는걸 다잡고 나온거임? 10렙도 안될건데 아스테르를 어떻게 잡은거지 ㅋㅋㅋ - dc App
아 그건 아니고 아스테르는 2일차에 잡음
그냥 차근차근 잡몹 갈면서 밀먼 밀리긴 하는데 루트를 모르면 ㄴㄴ루트지
보스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잡몹도 같이 쓸면서 가면 아스테르 도달할 때 즘 레벨은 높게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