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좋았어
세키로라는 명작에 이어 혜성처럼 등장한 엘든링
그 광활한 모험의 세계, 라단과 말레니아의 고결한 결투, 미켈라의 희생정신
마리카와 라다곤의 정액공중제비 섹스...
진짜 그때가 그리움
그때의 감성이 그립고, 프롬의 무한한 가능성에 전율하던 그때가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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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때가 그리움
그때의 감성이 그립고, 프롬의 무한한 가능성에 전율하던 그때가 그리움
울면서 개추 5번 누름ㅠㅠ
그 당시 특대 성능을 기억하면 그닥
하면 되잖아.
쉿, 곧 엘드컵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