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릭의 높은 성벽 보스를 잡은 뒤, 물약을 보존하면서 계단 위로 올라가고 싶어서 10번도 넘게 오르락 내리락...

덕분에 레오릭 창병과 기사는 상대법을 조금은... 알 것 같음...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안 싸울 수 있다면 안 싸우고 싶은 상대


불사자의 거리


좀비들 - 약하다.


모즈구스 - 처음 봤을 때 보스인줄 알았음... 활로 불러내서 1:1로 싸우면 그럭저럭 할 만은 한데 캠프파이어에서 만났을 땐 그동안 모은 소울을 한 번 헌납해야만 했다...


항아리 굴리다가 실톱 쿵쾅쿵쾅 치는 놈 - 어렵다... 레오릭 기사가 더 어렵긴한데 얘는 때릴 타이밍이 너무 안 나옴. 다른 애들은 등 뒤에서 칼 꽂을 수 있는데 얘는 등 뒤에 널빤지 달고 있어서 그런지 심장찌르기도 안 되고 딜을 넣을 시간이 너무 적음. 쿵쾅쿵쾅 4번 치면 딱 평타 2대 후 회피 해서 기다렸다가 4타 허공에 치는거 보고 2대씩 해서 잡음. 지하수로쪽 지나서 폐교회로 가려면 2번 만나야 하는데 이 놈들이 내 물약 다 거덜내버림...


양파? 아조씨 - 감사합니다!! 버스 정말!! 고맙게 탔습니다!!!


저주 받은 고목 - 1페이즈에서도 당연히 죽었고 2페이즈 넘어가는데만 5번은 죽은 듯... 2페이즈 알주머니가 너무 안 보여서 온 사방을 다 때려봐도 피격 판정이 없어서 나중엔 엉덩이쪽 알주머니 다 터뜨린 다음엔 회색 손을 치는데 주력해서 잡음. 어려웠다...



불사자의 거리 늒네 체감 난이도

1. 화염 데몬 - 저항 조차 못 하고 죽어야만 하는 상대. 버스 기사 덕분에 크로스 보우 들고 2층에서 하는 척만 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었음.

2. 교회 지하에 있는 그거 - 못 하겠음;;

3. 고목 - 얘가 뭘 하는지 어딜 치는지 모르겠어서 어렵다

4. 항아리 4타 괴물 - 얘는 어떻게 그렇게 쉬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이 순서대로 어려웠음... 내일은 어떤 지역을 가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