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가 쫄보새기로 변해서 혼자 진행을 제대로 못하는 맵은 맵의 분위기에 압도돼서 그렇더라 흉조지하라던지 사리아라던지 존나 을씨년스럽고 어디서 뭐가나올지 모르는거 근데 개미는 지금도 겉모습만도 무서워 시발 특히 대방패개미 시발롬
ㄹㅇ
사리아결정갱도 전송함정이 큰 일을 했다
ㄹㅇ 하필이면 어두컴컴한 갱도에다가 중간에 갑툭튀 기습구간도 있음